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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그림자극장 <안녕 내가왔어> 공연극단 즐거운사람들 장애인 문화예술향수 지원사업

극단 즐거운사람들(예술감독/김병호)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6 장애인 문화예술향수 지원사업 즐거운 그림자극장 <안녕 내가왔어>를 공연한다. 장애인 문화예술향수 지원사업에 세 번째 참여하는 극단 즐거운사람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연극을 통해 함께 공연을 만들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

 

즐거운 그림자 극장 <안녕 내가왔어>는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드는 컬러그림자극으로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만들어 발표하는 무대를 갖게 함으로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상호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자립심과 자존감을 길러 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6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연습하고, 10월 11일(화) 오후 7시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주최 : 극단 즐거운사람들

‧주관 : 극단 즐거운사람들, 장애인예술단 ‘같이’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릉종합사회복지관, 노원문화예술회관,

공릉1동 주민자치센터

‧협력 : 노원성장부모회, 공릉꿈마을공동체, 나우온통신, 노원신문, 한국사진뉴스

‧문의 : 극단 즐거운사람들 (02-972-1072)

 

 

○ 공연소개

 

‧ 공연명 : 즐거운 그림자극장 “안녕, 내가왔어”

‧ 장르 : 연극(컬러그림자극)

‧ 일시 : 2016년 10월 11일(화) 오후 7시30분

‧ 장소 :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극장

‧ 출연진 : 임채영, 윤정우, 김정민, 이민주, 이형준, 김승주, 나현우, 류문기, 김하람, 노민하, 윤정우, 이주리

‧ 관람시간 : 50분내외

‧ 줄거리 : 공릉동 한 주택가의 작은집. ‘화가아저씨’와 영악하고 장난이 심한 개구쟁이 고양이 ‘네로’ 순해빠진 강아지 ‘버버’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네로는 화가아저씨의 그림을 망가뜨리고 자기가 한일이 아니라며 거짓말을 한다. 네로의 거짓말에 화가 난 화가아저씨는 네로를 쫓아내고, 쫓겨난 네로는 동네 꼬마들에게 도둑고양이라는 놀림을 받으며 반성한다. 쫓겨난 네로가 걱정이 된 화가아저씨는 네로를 찾으러 집을 나서고, 그 사이 부부도둑단이 버버와 물건들을 훔쳐 달아나는데 이 모습을 목격한 네로가 도둑단을 따라간다.

과연 네로는 도둑단에게서 버버를 구하고 화가아저씨께 용서를 구할 수 있을까?

 

극단 즐거운사람들 홍보마케팅 조현정 02-972-1072 E-mail) joyfulart1@daum.net

 

나영균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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