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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진문화발전을 위해 "한국사진뉴스(Korea Photo News)"란 이름으로 언론화하여 대중들과 함께하는 길을 열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진작품과 글이 아닌 사진으로도 표현하고자 하는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게 언론의 일부분으로 비춰진 현실이 안타가웠습니다. 사진만으로도 훌륭한 소통이 될 수있다하는것과 사진문화의 창달이 거듭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 하나만 생각하겠습니다.

전국에서 일어나는 모든소식이 사진한장으로 느끼고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날을 기약하며 많은 관계자분들의 협조와 공조속에 발전해 나갈 것 입니다. 수많은 언론과의 경쟁도 서슴없이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전국 각지 사진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같이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귀하께서 도전하신다면 분명 지역 사진작가의 자격이 있으신 분입니다.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문화소식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사진작가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그 길을 사진뉴스가 인도해드리겠습니다.

"필시 한 장의 사진은 역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저희 한국사진뉴스를 많이 이용하여 주시고 조언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사진뉴스대표 나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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