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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다채로운 이벤트 등으로 관객 만남 갖고 폐막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했던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 2022)이 지난 26일 저녁 부천만화박물관에서서폐막식을 갖고 화려한 일정을 끝마쳤다.

올해는 33개국 작품 110편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만났으며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더 차이니즈 이어' 특별전이 열렸으며 일본의 전통 애니메이션 제작사 '토에이' 전시회와 페퍼톤스, 스텔라장, 우원재, 지소울 등이 참석한 '애니락 in 부천' 등의 다양한 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열렸다. 

 

'애니락 in 부천'에서는 올해 상반기 북미와 유럽 투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R&B 싱어송라이터 지소울이 멋진 리듬의 무대로 흥을 돋구며 관객들과의 호흡을 열었다.

나만 알고 싶은 실력파 뮤지션 스텔라장은 윤수일의 곡을 리메이크한 ‘아름다워’로 첫곡으로 불렀다. 히트곡 '빌런'과 마지막 앵콜곡 ‘집에 가자’ 등 다양한 아름답고 신나는 곡들로 객석에 즐거움을 전해줬다.

이어 핫한 힙합 래퍼 우원재가 신나는 곡들로 객석의 관객들을 모두 일어나게 하며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페퍼톤스가 부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마지막 대미는 인기밴드 페퍼톤스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걸맞게 멤버들에 애니메이션을 많이 사랑한다며 나온지 얼마 안된 정규 7집의 신곡들과 히트곡들로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25일 열린 폐막식에서는 국제경쟁 부문 장편 대상에는 알랭 우게토 감독의 스톱 애니메이션인 
'개와 이탈리아 사람은 출입할 수 없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편 대상에는 알랭 우게토 감독의 스톱애니메이션 '개와 이탈리아 사람은 출입할 수 없음'이 수상했다 *사진: 부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공

심사위원상에는 야마무라 코지의 '북쪽 나라에서'가 관객상은 개막작인 아망딘 프리동, 맹자맹 마수브르의 '꼬마 니콜라'가 수상했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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