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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빛을 온세상에 -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악제에 참여했던 팀들 중 "평화의 빛을 온세상에"라는 확실하고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공연했던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를 만나보았다.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는 산등성이에 해가 걸려 빛을 비춘다라는 해마루의 이름의 뜻처럼 아이들에게 항상 어디서나 빛이 되라 가르치고 있었다. 교사도 재능기부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이들은 재능 기부하는 선생님께 배움을 입었듯이 이다음에 커서 똑같이 봉사하라 가르침을 받고 있었으며, 2012 년 공연 제목이 "내아이의 꿈을 찾아서"처럼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를 통해 꿈을 찾아가고 있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맘껏 꿈을 꾸고 교사는 교사대로 예쁜마음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스텝은 스텝대로 평범한 주부의 생활에서 못다이룬 꿈을 찾아 펼쳐가고 있었다.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진,영상,의상,의료,요리등 모든것을 스텝들이 자원하여 배워서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와 함께 꿈을 이뤄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3년 올해 또 꿈을 꾸며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평화의 빛을 온세상 가득히"라고 한다. 누구나 다 평화로운 세상, 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를 염원하며 스페인의 열정을 담아 손에 손잡고로 평화로운 세상이 하나되는 꿈을 갖고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이처럼 아름다운 꿈과 평화를 갈망하는 마음을 모아 공연을 한 탓인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크나큰 감동을 선사했다.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위에 사진 -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기자와 해마루예술단 청소년고적대 채소연대장, 최주애악장과 인터뷰하는 장면 ㅡ

이영자 기자  mbs0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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