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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정지원 아나운서 ‘전현무 키즈’사실 공개

-‘브랜드 파워 1위 아나테이너’전현무, 정지원 신개념 SNS ‘팬플’ 스타 1호 등록하며 알려져
-신개념 팬카페형 SNS 오픈베타 거쳐 공식 론칭

-전현무 ‘최고의 대리만족’, 정지원 ‘재색겸비와 글로벌 이미지’ 고평가

-팬들과의 ‘유쾌한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폭발적 시너지 효과


KBS 정지원 아나운서(28)가 ‘전현무 키즈’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사람은 KBS는 물론, 고등학교(명덕 외고), 대학교(연세대)의 직계 선후배로 아나운서계에서 “정지원=‘전현무 키즈’”라고 불리울 정도다.

더욱이 정지원 아나운서가 ‘여자 송해’라는 애칭이 붙을정도로 맹활약하고 있어 초미의 관심사인 것.

이사실은 ‘아나테이너계 브랜드 파워 1위’ 전현무(36), 정지원(28) 아나운서가 12일 공식 오픈하는 팬카페형 SNS ‘팬플(http://www.fanpple.com)의 ’스타 1호‘로 나서면서 알려졌다.


팬플측은 끈끈한 사연, 학연등 선후배간 팀웍이 방송계에 폭발적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사람의 남녀 아나운서가 ‘팬플 1호 스타’로 초청된 이유는 ‘팬플’의 기본 컨셉이 ‘유쾌한 공감과 소통의 장’이라는데 있다.

아나운서들이야말로 시청자들과 가장 ‘유쾌한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직업이고, 전현무, 정지원은 2013 여름 현재 가장 ‘핫’한 ‘아나테이너’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프리선언을 하고 예능 프로 전문 MC로 나선 전현무는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강한 대리만족감’를 주고 있어 ‘팬들과의 밀착 소통’에 최적 솔루션인 ‘팬플’이 폭발적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2011년 KBS에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현재 ‘도전 골든벨’과 ‘풀하우스’를 MC를 맡고 있으며, 뛰어난 영어와 중국어실력, 그리고 섹시한 외모로 ‘아나테이너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축구전문프로인 <비바 K리그>를 진행하며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로도 맹활약중이다.

톡톡 튀는 예능감은 물론, IQ156의 멘사회원으로 재색을 겸비했으며, ‘아나운서 한류를 일으키겠다’고 공언하는 등 글로벌 이미지로 ‘팬플 1호 스타’자리에 초청받았다.

한편 지난해 오픈베타기간을 거쳐 공식 론칭하는 ‘팬플’은 공감알고리즘 이라는 특수 알고리즘에 의해 스타와 친한 SNS 팔로워들의 순위가 나타나 어떤 SNS솔류션과도 중복되지않고, 자연스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현재 전현무 정지원 아나운서의 등록 이후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가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명수 기자  leemsu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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