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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계불꽃축제 개최

오는 10월26일,27일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서 부산세계불꽃축제가 펼쳐진다.

제8회 부산불꽃축제의 주제는 '사랑'이다. 특히 올해는 행사기간을 줄이는 대신 본연의 불꽃쇼를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산시는 13일 허남식 부산시장 주재로 제8회 부산불꽃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축제 세부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불꽃축제의 큰 방향은 △집중(행사기간 축소·불꽃쇼 강화)과 △참여(지역업체 및 시민참여 확대)로 잡혔다.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초대형 불꽃과 레인보우 불꽃 등 중대형 연화를 20~30% 보강해 역대 최고의 불꽃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불꽃 연출의 감동을 높이기 위한 해상 전광판 크기도 400인치에서 500인치로 키운다.

10월26일 1부 시구 퍼포먼스,2부 K-POP 콘서트 한류스타 축하공연,3부 소형 불꽃 연출이 10분 동안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 화려하게 장식 한다.

10월27일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로에서 브라스 사운드 중심행렬,타악 중심행렬,(저글링,마임,거리음악가 등)거리공연단 행렬.UN평화대축전과 연계한 UN평화시민단 퍼레이드 참가하고.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선 퍼레이드 공연단과 예술인 공연,시민응원전이 펼쳐지고,하이라이트 부산멀티불꼭축제쇼가 펼쳐진다. 연인,부부,가족을 위한 프로포즈 타임도 마련되었다.

세계인의 불꽃축제가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다.

서동식 기자  sds99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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