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노원구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3주년 기념행사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3월 5일 지역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개관 3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1991년에 개관하여 33년간 지역주민의 욕구에 기반한 복지 서비스 실천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10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성민의 이웃사랑 의지를 이어받아 평생복지의 가치를 함께 실현해나가고 있다.

 

개관 33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감사와 축하의 순간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다양한 이벤트 부스(행운의 룰렛, 포토존)와 나눔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전년도 이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한 올해의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홍보하였다. 이로써 주민들은 복지관의 역할을 더욱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기관운영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중요하게 고려할 것을 약속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김정인 관장은 “지역주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이 33년간 이웃들의 곁을 굳건히 지킬 수 있었다. 오늘날까지 함께한 지역주민 여러분이 주인공인 만큼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는 뜻깊은 소감을 전해주었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이날 행사를 계기로 33년간 복지관과 동행한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지역주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