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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국악예술단 정기공연 <아! 태강릉이여> 개최 ‘사물놀이 김덕수 명인이 변사 맡아...’

‘2024 노원문화원 국악예술단 정기공연 아! 태강릉이여’가 오는 3월 3일(일) 오후 4시, 노원구민의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노원문화원 국악예술단은 전통문화인 국악 예술발전을 목적으로 창단된 단체로, 국악, 연희, 무용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매해 노원구민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아! 태강릉이여>에서는 조선 13대 명종, 문정왕후, 인순왕후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주제인 ‘서울 태릉과 강릉’은 문정왕후 윤씨와(태릉) 문정왕후의 아들인 조선 13대 명종, 왕비 인순왕후 심씨의 능(강릉)으로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경숙 단장, 김덕수 예술감독, 마성혁 연출, 이창순 안무가와 함께 젊은 예인들이 함께 하는 공연에서는 ▲좌창(제비가)▲한강수타령▲화관무▲서울굿▲태평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사물놀이 김덕수 명인이 이번 공연의 변사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서울 태릉과 강릉은 노원에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노원을 살아가고 있다는 지역 정체성을 공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6세 이상 관람가로, 노원문화원 홈페이지(www.nwc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노원문화원 문화사업팀(02.6380.0028)에 하면 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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