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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연합사업 「Music Story」 노원구 9개 종합사회복지관 연합공연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11월 3일 북서울미술관에서 2023년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연합사업 「Music Story」를 진행하였다.

노마합창단

노원주민복지협의회(이사장 서광수)는 2010년부터 노원구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중심의 복지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민관 네트워크로 시작되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Music Story」는 2018년부터 마들종합사회복지관 총괄 아래 노원구 내 9개 종합복지관(공릉, 노원1, 마들, 북부, 상계, 월계, 중계, 평화, 하계)이 ‘음악으로 소통하자’는 취지로 연합하여, 지역사회 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노마합창단 시상

이날 2023년도 「Music Story」 행사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김준성 노원구의회장, 김성환 국회의원,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서광수 이사장, 9개 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축사와 인사말로 활기찬 축제의 막을 올렸다.

서광수 이사장 축사
오승록 노원구청장 축사

 

상계종합사회복지관 ‘한바탕’의 흥겨운 맷돌체조 공연을 시작으로 중계종합사회복지관 ‘우쿨알로하’, 공릉종합사회복지관 ‘공모니카’의 아름다운 악기연주가 다음 무대를 꾸몄다. 이어서 월계종합사회복지관 ‘신나계월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은빛청춘난타’,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청춘열차’가 신나는 난타와 댄스 공연으로 무대를 장식하였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아르모니아’, 마들종합사회복지관 ‘노마합창단’의 조화로운 선율이 어우러진 합창 무대를 선보였으며, 마지막으로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계종합사회복지관 ‘하계꽃필무렵’의 악기 연주로 2023년도 「Music Story」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단체사진
시상식 단체사진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원주민복지협의회와 연합하여 문화 나눔과 소통을 지속하고, 전 세대의 지역주민이 다 같이 어울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행복한 지역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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