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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종합사회복지관, 사단법인 나누미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자활지원사업 「커피 일(job)상」 인식개선 캠페인 및 나눔활동

지난 9월 21일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과 사단법인 나누미(이사장 박성암)은 곡성삼강원(원장 황은주)에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의 자활 및 취업 지원사업 ‘커피 일(job)상’ 인식개선 캠페인 및 나눔활동을 진행하였다.

커피 나눔

사단법인 나누미는 남녀노소 차별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이 되어 함께하는 나눔의 사회를 실천하고 있으며, 곡성삼강원은 지적장애인의 기본적인 생활능력을 보장하고 사회재활 훈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커피 나눔

이날 ‘커피 일(job)상’ 참여자들은 곡성삼강원에 방문하여 이용자들과 함께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퀴즈를 풀며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또한,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100잔의 커피를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더했다.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사단법인 나누미 박성암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의미있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곡성삼강원 황은주 원장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커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라며 뜻깊은 소감을 남겼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의 원활한 지역사회 내 적응과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디딤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단체사진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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