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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김희원-이상이, ‘무빙’에 이어 디즈니 플러스 흥행 잇는다!’한강‘ 제작발표회 성황리 끝마쳐

드라마 '무빙'으로 K-드라마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이 9월 13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드라마는 한강을 불철주야 지키는 Team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水펙터클 코믹 액션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권상우, 김희원, 이상이, 배다빈, 신현승, 김상철 감독이 참석해 뜨거운 시너지를 예고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먼저, 한강경찰대라는 신선한 소재로 <한강>의 이야기를 완성한 김상철 감독은 “한강에서 사고가 발생했는데, 파란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구조를 했다. 그때 한강경찰이라는 직업군을 알게 됐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강이란 공간에서 잘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직업군을 보여주면 신선하겠다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만들게 됐다”며 작품의 시작에 대해 밝혔다.

한강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한강경찰 ‘두진’을 연기한 권상우는 “한강경찰대라는 직업에 대해 잘 몰랐다. 시나리오를 보고 새로움을 느꼈고, 자주 접하는 한강의 이면과 아름다운 한강의 모습이 담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컸다” 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한강>은 한강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한강경찰대의 면면을 담은 작품인 만큼, 수중 액션을 생동감있게 보이는 것이 중요했다.

권상우는 “액션이 많은 작품이라, 생생한 액션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수중 씬이 많아 10m 아래에 잠수해 들어가 수압을 이기는 훈련도 했다. 새로운 도전이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그가 선보일 수중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냈다. 김희원은 “작품 속에서 계속 배를 운전해야 했다. 여름에 요트 자격증을 땄다. 그늘이 없는 한강에서 배를 타고 연습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배를 운전할 수 있게 되어 재미있었다”며 작품을 위해 직접 배 운전까지 하게 된 노력을 밝혔다. 함께 요트 자격증을 딴 이상이는 “배 액션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생각보다 한강에서 배 운전이 쉬웠고, <한강> 속 배 액션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며 색다른 배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이어 <한강>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희원은 “<무빙>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무빙>이 잘되었으면 하고 바랬는데, <한강>까지 이어져서 잘되었으면 좋겠다. 간절하다” 라며 구독자들을 향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권상우는 “<무빙>이 잘돼서 디즈니+의 가입자가 늘어나서 감사하다. <무빙>이 잘되길 기도하고 있다. <무빙>의 ‘두식’(조인성)이 비행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한강>의 ‘두진’은 잠수 능력을 갖고 있다. 강과 하늘에서 함께한다”며 재치있는 답변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권상우부터 이상이까지,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다섯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 예고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 9월 13일(수) 공개를 앞두고 다섯 글자로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권상우는 “봐야만한강”, 김희원은 “한강보세요”, 이상이는 “한강은디플”, 배다빈은 “케미스트리”, 신현승은 “전부명장면”, 김상철 감독은 “멋진배우들”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여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은 한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한강경찰대라는 신선한 소재에 배우들의 앙상블이 기대되는 水펙터클 코믹액션 <한강>은 오는 9월 13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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