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노원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선제적 화재 예방대책

노원소방서(서장 이상일)는 화재 예방 집중 홍보·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원소방서 전경

추석 연휴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화재 위험성 증가, 긴 연휴(여행)로 인한 교통 및 부주의 사고, 장기간 거주인원 부재 전기관련 화재 등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증가한다.

 

그에 따라 소방서는 관내 소외된 이웃과 동행하고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등 재난 안전관리 등 재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항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영화상영관 등 화재안전관리 강화 ▲피난약자시설 「안내문 발송」 및 「원격 화재안전」 ▲가스시설 안전점검 ▲소외된 이웃의 안전을 위한 「주택화재안전봉사단」 운영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화재에서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만큼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고향 집에 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로부터 가족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상일 서장은 “추석 연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화재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항상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노원소방서 소방사 유동연 (6981-6839 )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