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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갤러리<동양의 아름다움 전> 개최

2024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아트페어를  준비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19세기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부의 주도권을 쥔 서양사회는 문화예술계에서도 역시 전 세계 문화를 주도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와서는 개발도상국들의 약진속에서 이제는 동양권의 문화예술이 그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이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후발국인 동남아 국가들뿐만 아니라 오일머니로 국가적 부를 이룬 중동국가들이 동양권으로 뭉쳐서 옛 문화의 윤성을 되찾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K-Pops는 동양과 서양을 비롯해서 대중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약진을 발판으로 삼아서 이제는 미술. 패션. 음식 등 문화 전반에 걸쳐서 K-Culture은로 확대되어 동양권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다. 문화가 곧 돈이 되고 경쟁력이 되는 시대인 것이다

중동의 문화도 동양권의 문화로 편입하여 본다면 우선적으로 오일머니로 경제부국이 된 중동권의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국민들의 복지가 선진화있는 나라들이 문화예술에 있어서도 문화선진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 가능성을 토대로 중동권이 금융과 관광. 문화에 있어서 큰 도약과 성취를 이루고 있는 있다. 중동도 동양권에 편입하여 생각해 보면 충분히 한국과 문화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같이 동양권의 문화를 같이 향유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한류문화가 주도적으로 중동의 문화 예술도 견인할 수 있다고 본다.

 

중동권의 문화 예술에 대한 향유 수준이 그 어떤 나라보다 고급화되어있는 가운데  한국의 아티스트들 20여 명이 2024년에 두바이에서 중동권의 작가들과 함께 교류전을 펼치기 위해서 <Pre. International Oriental Art Fair>를 개최한다.  그런 의미에서 아랍에미리트와의 문화교류는 동양문화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K-CULTURE를 확대하고 곤고히 하고 양국 간에 우호증증과 친선교류 차원에서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동양의 아름다움>이란 타이틀로 20여 명의 중진작가들이 인사동에 소재하는 조형 갤러리서(태화빌딩) 서 전시회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4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국제적인 아트페어를 준비하는 의미의 전시회다.

시온칸(배희권) 이때 길. 박게 희. 김남수. 김보연. 민병구. 최인순. 김진남. 나혜진. 이선희.
이영순. 선계화. 백창기. 우경 루미. 오명은 이연옥. 김정희. Lamachandran. 김영옥. 찬 정숙. 박지은. 윤월 군. 백도 이곡(천토). 한 주일 등 24명의 작가들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24명의 작가들은 원로작가 이태 글씨를 비롯해 국내 중진 작가들이다. 어떤 유행이나 주의에 물들지 않은 순수 자기만의 표현 방식으로 작품을 한 작가들이다.

 

 

학연과 지연을 배제하고 오직 작품만 보고 전시회를 구성한 것이다.
그래서 철저한 구상에서부터 반추상. 민화에 이르기까지 독특하고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시온칸 배희권 부회장 sionkhan@naver.com

 

한국사진뉴스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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