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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물리친 예술혼으로 그린 100호전 개최 [신작전회]

대한민국 화단에서 구상계열의 미술단체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41년의 역사를 가진 전업 작가군의 진지한 작업을 하는 화가들이 매년 백호(160.2×130.2) 크기의 대작들을 매년 전시하는 <신작 전>이라는 미술 단체에서 대규모 전시회를 개최해서 화재다.

 

 

 

인사동에 있는 라메르갤러리(종로구 인사동5길 26 홍익빌딩 T 02.730.5454) 1.2.3층 전관에서 2023.8월. 9일(수)부터서  15일(화요일)까지 전시회가 개최된다.

 

 


구상계열의 거목인 이태길 화백(신작전 회장)을 비롯해서 이남찬 대회장(전 회장)을 모시고 105명의 작가가 100호 한점씩 그리고 15명의 작품은 부스 형태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미술을 좋아하는 관객들과 컬렉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시 기간에 절기상으로 입추와 말복이 끼어있어서 더위는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나 열정으로 다듬어진 수작을 감상해 볼 수 있고 좋은 작품들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일 것 같다.

개막행사는 9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SION KHAN 기자  sionk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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