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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부설 노원지역학연구소 2기 연구위원 위촉

-분야별 전문가 14명 구성, 지역학연구 활성화 기대-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 부설 노원지역학연구소는 8월 3일(목) 오전 11시 제2기 노원지역학연구소 연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2023 노원지역학연구소 연구위원 위촉식

노원지역학연구소는 학술적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역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제2기 연구위원 모집을 진행했다. 다양한 분야별 지역문화 전문가 참여를 위해 공개모집 방식으로 추진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전형, 내부심의를 거쳐 모두 14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위촉된 연구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노원지역학연구소 운영지침에 따른 분야별 노원지역학 연구 뿐만 노원지역학학술회의와 노원문화 발간 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노원문화원이 추진하는 문화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도 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3분기 연구위원 회의도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연구소장 등 임원 선출과 향후 활동 계획 관련 논의가 이어졌다. 연구소장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광호 명예교수가 선출되었다. 김광호 명예교수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만큼 노원지역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연구위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치정 원장은 “노원지역학 연구를 통해 노원의 지역적 특성에 기반한 문화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지역학연구소 연구위원분들의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원지역학연구소는 이번 2기 연구위원 출범을 통해 역사, 문화, 근현대사, 도시계획, 미디어 등 다양한 연구위원이 구성됨에 따라 노원지역학 연구가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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