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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집중호우 총력 대응...약식통제단 가동

노원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3일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약식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여 풍수해 총력대응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이 날 서울시에 따르면 집중호우에 따른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의 교통을 통제했다. 또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전신주가 넘어지고 저지대 일부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그에 따라 소방서는 수방 2단계 비상발령을 선포하고 약식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함으로써 내근근무자 2개조 이상 동원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야간 취약 시간에는 집중순찰지역 및 하천 등 예방순찰을 실시하였다.

 

또한 반지하 세대 배수지원, 아파트 단지 고가 옆길 쓰러진 나무 안전조치, 동부간선도로 나무 및 위험요소 제거 등 풍수해 관련 사고에서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난은 예방이 최선책이다"며"장마철에는 기상예보를 자주 확인하여 재난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이상일 서장은 “많은 재난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과 침수피해 우려 지역 예방 순찰 강화로 인명피해를 막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소방서 유 동 연   Tel: 6981-6839    gust0205@seoul.go.kr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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