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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한지’로 키우는 한지 꿈나무, 유아 문화예술교육 참여기관 모집한다.

- (사)한지개발원, 5년 연속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 올해 사업 참여기관 5월 23일(화)부터 6월 13일(화)까지 모집

- 2019-2022년 동일 사업으로 길러낸 한지 꿈나무 1,027명에 달해

(사)한지개발원이 전년도에 이어 5년 연속으로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 올해 사업에 참여할 11개 유아 기관을 5월 23일(화)부터 6월 13일(화)까지 모집한다.

2022 유아 문화예술교육 진행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 진흥센터가 주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본 사업은 강원도내 유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올해 (사)한지개발원이 운영하는 ‘처음 만나는 한지’는 생애 처음으로 한지를 만나는 유아가 우리 고유의 종이인 한지를 알고 친해지는 과정에서 예술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4회차의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한지 원재료의 청각적인 감각을 미술 놀이를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1회차 ‘처음 만나는 우리’ △한지 원재료가 가진 소리로 리듬을 만들어 연주하는 2회차 ‘한지는 악기, 우리들은 음악가’ △한지의 물성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패션 소품을 만드는 3회차 ‘한 걸음 더 가까이’ △물과 만나면 변화하는 한지의 물성을 경험, 응용하는 4회차 ‘한지는 내 친구’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만 5세의 유아가 20명 이내로 참여할 수 있는 유아 기관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원주한지테마파크 홈페이지(www.hanjipark.com)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wjhanjipark@hanmail.net) 접수하면 된다.

 

(사)한지개발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46개 기관, 1,027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지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작년에 좋은 평가를 받은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회의를 거쳐 유아를 만날 예정이다.

 

(사)한지개발원의 교육 담당자는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통해 더욱 발전한 올해 프로그램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지를 만날 아이들이 즐겁고 예술적인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상상력을 펼치며 한지와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033-734-4738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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