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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다양한 이벤트들로 관객들 맞아

지난달 27일 개막한 24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모토로 확장과 소통을 통해 도약을 꿈꾸며 순항중이다. 주말 및 근로자의 날을 맞아 많은 관객들이 전주를 찾아 축제 열기가 뜨겁다.

첫 내한한 다르덴 형제의 '토리와 로키타'를 비롯해 한소희 첫장편 주연작 '폭설', 이유미 주온의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우.천.사)', '믿을 수 있는 사람', '너를 줍다', '미확인'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개막 이후 4일 평균 예매율은 88.7퍼센트로 지난 23회보다 19%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객과의 대화(GV)를 비롯해 야외무대에서 오픈토크과 올해 특히 '눈 컴퍼니' 소속배우들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한 행사 등과 스타워즈 데이 등 스폐셜한 이벤트들로 전주를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24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6일까지 전주 고사동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치뤄진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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