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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화 사진작가] 강원도 횡성 청태산을 탐방해서 모데미풀을 기록

모데미풀

우리나라 고유 식물로 높은 산지와 물기가 있거나 계곡 등에서 자라며 개체 수가 많지 않아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식물이다.

꽃말은 아쉬움. 슬픈 추억이다.

모데미풀이 지는 시기에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정세화(초대작가) 사진작가와 강행림 사진작가는 강원도 횡성 청태산을 탐방해서 모데미풀을 기록했다.

 

정세화 사진작가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초대작가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작가제도위원

(사)한국프로사진협회 광진지부 총무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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