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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한반도 지진 가능성과 대응방안 교육 실시

노원구의회 최초로 의원들과 집행부 직원들이 함께 듣는 교육 주관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6일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및 노원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반도 지진 가능성과 대응 방안 교육”을 진행했다.

2023.03.06. 노원구의회 의원 교육

이번 교육은 지난달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과 관련하여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우리나라 지진 가능성과 그에 따른 대응 방안에 대해 의원들과 공무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교육은 지질안전 전문가인 홍태경 연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 튀르키예·시리아 관련 세계적인 지진이슈와 분석 ▶ 한반도 지진 발생 가능성과 단층 상황 분석 ▶ 타국가 및 지자체 지진 우수 대응 사례 ▶ 공공건축물 및 사회기반시설의 지진 대비를 위한 지자체 및 구의회의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준성 의장은 “형제 국가인 튀르키예에서 일어난 국가적 대재난을 보며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소홀함 없이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고 했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재난 방재 교육과 내진 설계 등에 대한 더욱 꼼꼼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세우는데 노원구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구의회는 지난달 16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슬픔에 잠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의원들과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노원구의회 사무국 02) 2116-3397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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