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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삼원특수지,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 출시...다양한 고급 수입용지 활용방안 소개“고품질 특수 용지와 독보적 프린팅 기술의 만남!”

- 한국후지필름BI, 국내 최대 규모 고급 수입용지 유통 전문 기업 ‘삼원특수지’와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 출시

- 삼원특수지의 디지털 인쇄 용지와 한국후지필름BI의 독보적 프린팅 기술∙다양한 별색 토너 접목

- 소규모 상업인쇄 업계 내 고급 수입용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디지털 인쇄 비즈니스 확대 위한 가이드 제공

 

2022년 9월 20일 –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주식회사(이하 한국후지필름BI)가 국내 최대 규모의 고급 수입용지 유통 전문 기업 ㈜삼원특수지(대표 이연욱)와의 협업으로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Dissen Digital Paper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 출시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은 삼원특수지가 유통하는 고급 수입용지 중 디지털 인쇄 방식에 적합한 상품들로 구성된 브랜드 ‘디쎈 포 토너(Dissen for Toner, 이하 디쎈)’ 제품과 한국후지필름BI의 하이엔드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Revoria Press™ PC1120)’을 활용해 제작된 미디어 키트다. 비용 부담과 인쇄 퀼리티에 대한 우려로 적극 활용되지 못했던 고급 수입용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소규모 상업인쇄 업계 고객들에게 고급 수입용지에 대한 신뢰성과 ‘디쎈’ 제품들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안하고자 제작됐다.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 출시

특히 다양한 고급 수입용지와 한국후지필름BI의 별색 토너 및 독보적인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상품 카테고리 확장을 고민하는 상업인쇄 업계 종사자는 물론 그래픽 디자이너들까지 고급 수입용지의 활용도와 디지털 프린팅 기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색다른 시도를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적으로 국제산림관리협회(FSC) 인증 용지나 재생지, 비목재 등 ‘디쎈’의 친환경 소재 용지에 클리어 토너를 사용해 입체 효과를 주거나 패키지 용지에 실버, 골드 토너와 CMYK를 혼합해 다채로운 메탈릭 컬러를 표현한 사례를 비롯, 패턴이 깊게 들어간 엠보 용지, 펄지 등에 TX 토너, 핑크 토너 등 용지 특성에 맞는 한국후지필름BI의 별색 토너를 적용함으로써 화려한 색감은 물론 오프셋 인쇄 수준의 우수한 인쇄 품질을 구현한 출력물들로 구성돼 있다.

 

한국후지필름BI 김현곤 영업본부장은 “최근 명품 패키지나 고급 서적 외에 POD(Print On Demand, 주문인쇄제작) 방식을 활용한 패키지 제작 시장이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인쇄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 일반 상업인쇄 시장에서도 고급 수입용지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라며 “삼원특수지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이 기존 상업인쇄 업계 고객들이 가진 고급 수입용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프리미엄 인쇄 영역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삼원특수지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디지털 인쇄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쎈 디지털 페이퍼 컬렉션’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후지필름BI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센터(Communication Design Center)에 상시 전시되며, 이와 관련된 디지털 프린팅 비즈니스와 ‘디쎈’ 제품 관련 상담은 한국후지필름BI와 삼원특수지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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