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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스타일리시한 가정용 라벨프린터 LW-C610 출시“인테리어 소품 같은 디자인에 알찬 기능까지 담았다”

- 블루투스 연결로 편리하게… 전용 앱으로 다양한 라벨 디자인 표현 가능

- 업그레이드 라벨 헤드로 더욱 깔끔하게 고화질 라벨 출력

 

[사진 설명] 엡손 라벨프린터 LW-C610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가정용 라벨프린터 LW-C610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정리 정돈을 돕는 가정용 라벨프린터로 심플한 베이지 컬러의 스타일리시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장소에 배치할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용이하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엡손 라벨프린터 전용 앱(Epson Home & Craft Label)에 접속하면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깔끔하고 다양한 라벨 디자인 표현이 가능하다. 라벨을 붙일 곳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프레임 옵션을 선택한 후 라벨 안에 넣을 모양과 텍스트 등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사진 설명] 라벨프린터 전용 앱으로 조작 가능한 엡손 라벨프린터 LW-C610

 

또한 업그레이드된 라벨 헤드를 적용해 기존 가정용 라벨프린터 대비 더욱 선명하고 또렷하게 고화질 라벨 출력이 가능하다. 256 dots, 360 dpi의 해상도에 최대 12mm/sec의 출력 속도로 섬세한 디자인의 라벨도 깔끔하고 빠르게 인쇄할 수 있다.

 

가정용 라벨프린터에서 출력 가능한 테이프 폭도 다양화됐다. 테이프 폭은 최소 4mm에서 최대 24mm까지 총 6가지로 사이즈로 출력할 수 있다. 식료품이나 화장품 등에 활용 가능한 소형 라벨링부터 사무기기 등에 부착할 수 있는 대형 라벨링까지 사용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라벨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인쇄된 라벨을 자동으로 자르는 자동 커팅 기능으로 손쉽게 라벨이 절단돼 작업이 용이하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어디든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며 “라벨프린터 본연의 기능도 알차게 담았기에 정리정돈 목적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홈 인테리어족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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