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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엡손, 에코바디스 ‘지속 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 평가 항목 4개 테마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 지속가능경영 상위 1% 기업 입증

-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엡손25’ 발표하는 등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펼쳐

 

세이코 엡손(이하 엡손)이 글로벌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 가능성 성과 조사에서 상위 1% 기업에 수여 하는 최고등급 ‘플래티넘(Platinum)’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설명] 2021 에코바디스 플래티넘 등급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60개국, 75,000여개 기업, 200여개 산업을 대상으로 환경, 지속가능한 구매정책, 노동 및 인권, 윤리 부문을 평가하며, 각 기업의 기여도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으로 분류한다. 엡손은 2017년부터 3년 연속 상위 5%에 해당하는 골드 등급을 수상, 지난해부터 상위 1% 플래티넘 등급을 수상하는 영광을 이어오고 있다.

 

엡손은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고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한다는 ‘환경비전 2050’ 아래 제품 및 기술 개발, 친환경 비즈니스를 실천하고 있다. 고효율·고정밀 기술이 집약된 산업용 로봇, 에너지를 절약해 환경 부담을 완화하는 Heat-Free 기술,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한 잉크젯 제품을 개발해 품질 향상, 안전 퀄리티 준수 등 제품 라이프 사이클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하자원의 유한성을 깨닫고 탄소를 저감하는 등 환경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 비전인 ‘엡손25’을 개정 발표했다. 2025년까지 전 세계 제품 제조 현장의 전력 수요를 100% 재생 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RE100’ 가입을 비롯해 글로벌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성 보고’를 발간하고 있으며,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항목을 준수해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세이코엡손 관계자는 “이번 플래티넘 등급 수상은 엡손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와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 엡손은 환경적, 사회적, 윤리적 성과를 모두 갖춘 기업이자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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