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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 갖고 영화축제 시작 알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강릉국제영화제(GIFF 2021)가 오늘 22일 금요일 오후 강릉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22일 열린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 *유튜브 영상 캡쳐

강릉출신인 배우 연우진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정우성, 조인성, 한예리, 강수연, 기주봉 등의 배우들과 김동호 이사장, 안성기 자문위원장, 김한근 강릉시장 등 영화계,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아카이브 필름을 이용한 파운드 푸티지 영상과 라이브 공연이 결합된 ‘모던 강릉’이 개막식을 찾은 이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인 <스트로베리 맨션>의 앨버트 버니 감독이 직접 등장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김동호 이사장이 무대에 올라 지난 5월 타계한 한국영화계의 큰 별, 故 이춘연 대표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며 개막식을 마무리했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철저한 방역속에 치뤄지게 되며 CGV 강릉·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강릉대도호부관아 관아극장·작은공연장 단에서 상영된다.

 

이외에도 강릉대도호부관아·강릉아트센터·고래책방·구슬샘 문화창고·명주예술마당·봉봉방앗간·임당생활문화센터·중앙동 살맛터·지앤지오 말글터 등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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