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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팬데믹 시대 더 큰발걸음으로 도약 준비중

2020년인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영화제 개최 여부 마저 개막 직전까지 알 수 없었으나 어렵게 규모를 대폭 축소해 개막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는 정면 돌파로 팬데믹 시국을 돌파하려 한다.

백신 접종이 전국민에게 확대되고 있지만 확진자 추이 등으로 녹록치 않은지라 특별히 방역에 힘쓰면서 이벤트 등과 굵직한 행사 등으로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다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허문영 집행위원장은 "팬데믹 이래 첫 번째 정규 규모의 국제 행사가 될 것이며 그만큼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으로 가능했다. 좋은 영화가 정말 많이 상영되는데 가능하면 오래 부산에 머물면서 영화를 즐기시면 좋겠다"고 포부와 운영 계획을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열흘간 치뤄진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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