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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 본격적인 출항 준비 마쳐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1)이 9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개최 계획 및 상영작을 소개했다.

 

장선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서채환 조직위원장, 강현종 집행위원장,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홍보대사 위클리 이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BIAF2021 홍보대사 크리스탈패 증정식도 함께 진행됐다. 



서채환 BIAF 조직위원장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희망을 확인하는 첫 행사가 BIAF2021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움직임을 만드는 움직임> 전시 등 여러 프로그램을 소개한 강현종 BIAF 집행위원장은 “올해 비아프는 애니메이션을 디딤돌 삼아 거리두기로 멀어져 있는 사람들 사이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같은 영화제가 될겁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대사 크리스탈패를 전달 받고, 홍보대사로서 공식적인 첫 행사에 나서게 된 이수진은 “BIAF의 홍보대사가 되어 날아갈 것처럼 기뻤어요, 정말 영광스럽고 기쁩니다”하고 소감을 전했다.

홍보대사 이수진과 함께 개막작 <항구의 니쿠코>를 소개한 김성일 프로그래머는 <껍질>, <예술에 관하여> 등 내년 아카데미에 출품된 작품들이 선정되어 미리 보는 아카데미가 될 것 같다며 BIAF2021의 상영작이 갖춘 역량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BIAF2021의 홍보대사 이수진과 그룹 위클리(Weeekly)가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여자 아이돌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 브랜드 위원회 주최,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시상식으로, 매년 대국민 브랜드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된다.

지난 6월 21일 부터 7월 4일까지 소비자 투표가 진행돼 쟁쟁한 각 분야 수상자가 선정된 가운데, 지난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신인 여자아이돌’상을 수상한 위클리가 올해도 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8월 4일, 미니 4집 ‘플레이 게임 : 홀리데이’(Play Game : Holiday)를 발표한 위클리는 타이틀곡 ‘홀리데이 파티’(Holiday Party)로 특유의 생기발랄한 매력과 경쾌하고 흥겨운 서핑 댄스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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