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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저렴한 유지비의 에코탱크 프로 복합기 L6460, L6490 출시

- 분당 최대 17매의 빠른 출력 속도로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

- 고유의 히트프리 기술이 탑재된 복합기로 사무공간의 에너지 절약 실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빠른 출력 속도와 저렴한 유지비용을 자랑하는 에코탱크 프로 복합기 2종(L6460, L649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설명] 한국엡손 에코탱크 프로 복합기 L6490(좌), L6460(우)

 

신제품 2종은 마이크로 피에조 히트프리 기술(Micro Piezo Heat-Free Technology)이 적용된 제품으로 복합기 본연의 기능과 에너지 절감까지 다잡은 완성형 모델이다. L6460은 출력, 복사, 스캔 기능을, L6490은 출력, 복사, 스캔에 팩스 기능까지 지원한다. 두 제품에 내장된 히트프리 기술(Heat-Free Technology)은 레이저 프린터와 달리 열을 필요로 하지 않아 전력 소모가 낮고 탄소 배출도 적어 환경 친화적이다.

 

빠른 출력 속도도 특징이다. 흑백 A4 단면 기준 약 7초의 빠른 첫 장 출력 속도, 분당 17매(ipm)의 고속 출력이 가능하며, 이는 자사 스테디셀러 모델인 L6190 대비 속도가 13%가량 향상돼 문서 인쇄가 많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제품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슈퍼 대용량 잉크는 흑백 7,500장 컬러 6,000장의 대량 출력이 가능 해 각종 보고서, 브로셔 출력 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는 타사 동급 사양의 컬러 레이저 복합기의 토너와 비교했을 때 장당 출력 비용이 95% 저렴하며, 소모품 교체 비용도 줄여 경제성까지 더했다.

 

또 출력 품질을 높인 듀라브라이트(DURABrite) 안료 잉크는 인쇄물이 번지거나 찢어지지 않아 출력물 내구성이 뛰어나다. 엡손 안료 잉크는 종이에 흡수되면서 번지는 염료 잉크와 달리 잉크 방울이 종이에 흡착돼 텍스트를 선명하게 출력하며, 내수성이 뛰어나 물에 닿거나 형광펜을 사용해도 얼룩이 생기지 않아 원본의 깔끔한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부가기능도 지원한다. △다양한 디바이스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는 Wi-Fi 및 Wi-Fi Direct △Wi-Fi 연결 및 모바일 출력, 스캔, 복사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Smart Panel 앱 △급지 번거로움을 해소한 2way 방식의 하단 급지 방식(250매 적재 가능), 후면 급지함(1매 적재 가능) △사용이 편리한 6.1cm LCD 패널 등 유용한 기능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L6460과 L6490은 문서 작업, 출력이 많은 비즈니스 환경을 겨냥한 제품으로 우수한 기능은 물론 경제성까지 두루 겸비했다”며 “최근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가 주요 트렌드인 만큼 엡손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통해 사무공간 내 전력 소모 감소,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알원 신아연입니다.

(T 02-6370-3725 / E ayshin@prone.co.kr)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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