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광주
광주문화재단, 지역문화 취재·전달 '통신원' 모집
광주문화재단.© News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소식과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제12기 통신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통신원은 광주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행사 소식과 지역 곳곳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취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광주시 거주 청년으로 문화예술 전공자·활동가, 취재·SNS 활동 경력자는 우대한다. 선발인원은 6명 내외다.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며 매월 1회 이상 지역 문화예술교육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작성해야 한다. 작성된 원고는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재단에서 발간하는 소식지 '울림'에 수록돼 매월 3000여명 회원에게 발송된다.

선발된 통신원에게는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위촉장이 발급되며 취재·글쓰기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등 기회가 주어진다. 또 광주문화재단과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행사의 무료 관람 기회와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한다.

접수는 7일부터 9일까지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 등 제출서류 양식은 광주문화재단과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사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