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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바꾼 공공디자인 찾습니다"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문화적 공공성과 심미성이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시상하는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공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는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제1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일반공모 부문'과 '비공모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11월19일부터 12월18일까지다.

일반 공모는 프로젝트 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으로 나뉜다.

프로젝트 부문에서는 Δ공공 공간 Δ공공건축물 및 실내 Δ공공시설물 Δ공공 시각이미지 및 공공용품 등 4개 세부 분야로 나누어 국민 생활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만든 모범사례를 찾는다.

학술연구 부문에서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발전 방향성을 제시한 연구를 발굴해 시상한다. 특히 미래사회 공공디자인의 실천적 방안과 역할을 제시한 연구논문에는 특별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비공모 부문은 공모에서 어려운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됐으며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선정한 주제에 따라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주제는 공공디자인 행정서비스 개선 사례다.

공모는 전자우편(designawards@kcdf.kr)로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공모서류 양식은 진흥원 누리집(www.kcd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문화적 공공성과 심미성이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찾아 시상하고 이를 통해 모범사례를 확산하고 국민의 문화향유권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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