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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밝은 교실에서도 선명한 교육용 프로젝터 2종 출시

- 4,000lm대 밝기, 16,000:1 명암비로 밝은 교실, 강의실 어디든 OK

-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유상보증 서비스 ‘커버 플러스’ 1년 추가 혜택 제공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밝은 교실에서 조명을 끄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교육용 프로젝터 2종(EB-972, EB-992F)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엡손_ 교육용 프로젝터 EB-992F

신제품 2종은 명암비 16,000:1에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모두 EB-992F 기준 4,000lm, EB-972는 4,100lm으로 빛 차단을 위해 커튼을 치거나 조명을 끄지 않아도 화면을 시청하는 데 무리가 없다. 해상도는 각각 EB-992F는 Full HD (1920*1080), EB-972는 XGA(1024*768)를 지원한다.

 

호환성도 우수하다. HDMI 단자를 2개 지원하는 것은 물론 D-sub[1], RCA[2]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 무선 네트워크 연결도 가능해 기자재 및 장비 사용이 많은 교육시장에 탁월한 제품이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램프 수명이 길어 에코 모드 시 1일 6시간, 1년 200일 사용 기준 최대 14년까지 램프 유지 보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엡손의 유상보증 서비스인 ‘커버 플러스’ 적용도 가능해 전문가 출장, 수리가 필요할 때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추가로 엡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말까지 공식인증점에서 EB-992F, EB-972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커버 플러스 기본 보증 기간인 1년에 1년 더 추가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엡손 관계자는 “4,000lm대 밝기의 이번 신제품은 밝은 교실에서도 조명을 끄거나 커튼을 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한층 향상시켜 줄 것이다”라며 “엡손은 앞으로도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용 프로젝터를 개발해 UN의 SDGs 중 ‘양질의 교육’ 환경을 조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1] D-Sub :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그래픽카드 단자로서 브라운관(CRT), LCD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2] RCA : 오디오 신호를 처리하기 위한 단자

 

(자료문의) (주)피알원 신채경 과장 02-6370-3301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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