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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얼굴그리기로 정신병원 환우들과 힐링교감한 시온칸 배희권

평화얼굴그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화가  시온칸 배희권씨가 지난 8월 21일 금요일 하남시에 소재하는 기독정신병원에서 환우들 40여명의 얼굴들을 그리는 퍼퍼먼스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재능나눔 퍼포먼스는 병원의 정유숙실장의 소개로 환우들의 정서함양과 자신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이벤트다.


정유숙실장은 재능뱅크(엄지원 회장)라는 봉사단체 회원으로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아름다운 단체이다.

이날 특히 요가힐링강사인 오지연강사가 환우들의 힐링을 위해 보조로 적극 도와 주었다.


코로나19로 인해 환우들도 긴장하고 있는 상태여서 스트레스가 쌓였는데 시온칸씨의 빠른 스케치로 환우들의 다양한 캐릭터를 재미있게 표현해내면서 환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온칸씨가 운영하는 평화얼굴협회에서는 소외된 이웃들과 같이 얼굴을 통해 같이 호흡하고 시간을 같이 보내는 이벤트를 간혹 진행하곤 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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