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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독도금강산에서 즐기는 가상 골프의 매력“골프도 비대면 시대, 스크린 골프로 전국 어디든 간다!”

- 실제 필드만큼 생생한 그래픽 구현하는 엡손 3LCD 프로젝터

- 미세먼지까지 차단되는 방진 설계, 레이저 광원 탑재로 강력한 내구성 자랑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퀸들이 유례없는 ‘스크린 샷대결’을 펼쳤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세계인들과 골프 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5일 ‘골프존 LPGA 매치플레이 챌린지’ 자선 경기가 온라인으로 개최된 것이다.

한국엡손_엡손 프로젝터를 활용한 스크린 골프

실시간 원격 시스템으로 프로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린 건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필드 대비 긴장감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생동감 넘치는 화면으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진행됐고 덕분에 스크린 골프에 대한 관심도 급증했다.

 

스크린골프 업계는 음성인식 AI, 곡면 스크린 등 한층 향상된 기술에 다양한 코스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즐기지 못했던 겨울 골프장부터 독도, 금강산, 평양 등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코스들을 생동감 넘치게 구현해 적극적인 고객 유치에 나섰다. 이렇게 스크린 골프업계가 자연스러운 가상코스를 구현하는 데는 프로젝터 역할이 크다.

 

국내 대표적인 프로젝터 기업 한국엡손 관계자는 “한국은 스크린골프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로 관련 시장 또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라며 “최근 가상코스 다양화로 코스별 특징과 색감을 생생하게 구현해줄 수 있는 프로젝터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엡손 프로젝터 EB-L610U

[사진설명] 엡손 프로젝터 EB-L610U

 

엡손 EB-L610U는 밝기 6,000lm, 명암비 2,500,000:1, WUXGA급 해상도로 밝은 환경에서도 왜곡 없이 이미지 투사가 가능한 스크린 골프장 전용 프로젝터다. 엡손 고유의 3LCD 패널로 1-chip DLP 대비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고,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가 동일해 색 재현력이 뛰어나다. 또, 밝기 손실 없이 360도 전 방향 투사가 가능해 설치와 사용이 편리하고 천장 또는 바닥 투사 등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무상 지원되는 소프트웨어 ‘엡손 프로젝터 콘텐츠 매니저(Epson Projector Content Manager)’는 재생목록 스케줄링과 편집, 동영상 포맷 변환, 데이터 관리, 셰이프 필터 제작 등이 가능해 손쉽게 코스 교체가 가능하다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3년 무상보증을 지원할 만큼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수은 램프 대비 수명이 길고 무기질 소재를 사용한 방진 설계로 미세먼지 등 외부 요인으로부터 프로젝터를 보호해 유지 보수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엡손의 제품보증연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5년까지 무상보증이 가능하다.

 

엡손 관계자는 “’EB-L610U는 프로젝터는 색 재현력이 뛰어나 푸르른 자연을 표현하기에 최적화 된 스크린 골프용 프로젝터다”라며 “1-Chip DLP와 달리 3LCD 패널로 빛 번짐 현상이 없고 수은 램프 대비 내구성도 뛰어나 장시간 사용에도 손색없는 레이저 프로젝터다”라고 자신했다.

 

(자료문의) (주)피알원 신채경 과장 02-6370-3317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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