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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997만 가구 신청 완료…총 6조6730억
.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정부가 11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은 이후 15일까지 997만1000여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신청을 받은 결과, 15일 밤 12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997만1432가구가 신청했다. 금액은 총 6조6731억6800만원이다.

14일 밤 12시 기준보다 가구수는 약 217만 가구 늘어났고 금액은 1조4449억원 가량 증가했다.

경기가 259만7831가구로 가장 많이 신청했다. 이어 서울 219만4805만가구, 부산 610만20가구, 인천 582만480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신청은 제휴 9개 카드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당초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하게 생년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만 온라인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날부터는 출생연도과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5일부터는 카드사 콜센터나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도 신청이 가능해졌다. 다른 지급수단인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신청은 18일부터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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