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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김봉주, 현대미술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를 그리다

새로운 정신과 물질의 정신성을 표방하는 신작전회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김봉주 작가의 마릴린 먼로의 초상작품을 선보여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70세의 김봉주 작가는 기존의 작업성향을 탈피하여 현대미술의 아이콘이라할 수 있는 먼로의초상을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먼로의 작품들은 원색의 색채들과 함께 모던한 경향을 보여서 감각이 새롭다.

 

SION KHAN  sionkhan@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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