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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 장점을 찾고 강조하자.

모든 사진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촬영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주어진 상황에서 피사체의 장점을 찾아 특성을 살려서 촬영을 하여야 하며 사진을 보는이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카메라맨의 Message를 표현하는 촬영을 하여야 한다.

다음의 자료사진을 보자.

사진의 주제(主題)는 가을이며 주재(主材)는 촬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를수 있으나 필자는 이사진에서 주재(主材)는 열매라 정하고 부재(副材)는 고궁이라 정하여 촬영을 하였다.

아울러 주재(主材)와 부재(副材)를 어떻게 다루어야 감동이 더할까를 고민하여 촬영 하였다.

열매에서 오는 계절의 특성을 살리고자 열매를 강조하고 안 하고의 차이를 두었다.

가을의 풍경을 보여주는 평범한 사진이다.

열매가 강조되어 느낌이 자료 1 과는 다르며 열매 하나의 변화에서 오는 느낌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똑같은 열매지만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감정도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떠한 피사체를 촬영하고자 할 때 Shutter를 누르는 순간까지 피사체의 특성을살리고 특성을 표현하고자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촬영할 때 촬영하고자 하는 목적이 이루어 지리라 필자는 주장한다.

 

사진작가 박영기

 

 

 

 

 

*영상스토리 대표.                                                      

*한국프로사진협회 Pro porait에                                      

2012년 5월부터 “비디오 강좌” 현재까지 연재중.

*한국사진뉴스 “느낌있는 사진강좌” 연재중

*3D 사진 강좌중.

*전 Digital photonews 발행인.

*e-mail. youpropyg@naver.com

전화: 010-8315-7337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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