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영화 / 엔터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9일 'K-POP 콘서트'로 화려한 개막 알려

아시아 최대의 한류축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c19일 오후 7시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열고 뜨겁게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4회째를 맞은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올해 역대급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해 개막전부터 팬들의 많은 기대속에 치뤄졌다. 19일 열린 'K-POP 콘서트'는 김재환, 구구단의 세정, 골든차일드의 보민이 진행한 K팝콘서트는 'My Dream'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먼저 오프닝에는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3'의 파이널 무대 진출에 빛나는 '더 헤이마'의 비보잉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2만5000여명이 공연장을 찾은 'K-POP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는 신곡 '수퍼 클랩'을 무대에서 공개해 공연장을 더욱 뜨겁게 했다.

축제의 문을 연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콘서트’ *사진 :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제공


이어진 무대에서는 아스트로, 하성운, 뉴이스트, 마마무, 여자친구, ITZY (여자)아이들, AB6IX,  더보이즈, 에이티즈 등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한 인기의 최고의 뮤지션 16개 팀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을 빛내 주었다.

공연의 마지막 전 출연진이 '부산 바캉스'를 열창하는 장면은 장관을 이루며 부산을 더욱 뜨겁게 했다.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전출연자들이 부산바캉스를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 :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제공

K팝콘서트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BOF 랜드와 아이돌 팬미팅을 비롯해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패밀리 파크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케이팝을 사랑하는 팬들과 만나게 된다.

박병우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