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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동 사진작가] 물의신비

물의신비

[장광동 사진작가] 물의신비
생명의
윈천인 물을 소재로한
장광동 사진작의 포토스토리중 숨막히는 순간을 멈출수 없는 멈춤을
들어내 보이는  물의 소중함을 보다
발길이 떨어지질 않는다
사진은 빛에 생명이라지만 색이주는 오묘함을 그대로 비추어  줌으로써
물이지만 불로 느낌을 주기도 하다
때론 세상삶을 보는듯한 느낌은
사랑을 피워 생명을 만드는 신비스런 색의 질감이 묘한 미소를 자아내며
숨을 고르게 한다
물의 신비가
생명의 불꽃처럼 
신기함이
새롭게 느껴지기도한다
2002년
디지털 사진으로
겨울이야기 사진전을 시작으로
일곱번째  사진전이 기대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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