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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 구도를 생각하자.

모든 Camera 나 핸드폰 촬영이나 모두가 Shutter만 누르면 성공이다.

모든 기능이 초보자를 기준으로 제작되었다 생각해도 된다.

그러나 피사체의 위치는 촬영하는 자의 능력이다. 무조건 찍는 것 보다는 피사체 하나하나의 위치를 어떻게 하여 촬영하느냐의 결과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동물이 하늘에 있다면 보는 자의 생각에 따라 땅으로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하늘로 치솟는 건지 해석이 달라질 것이다. 하기에 더욱 구도가 중요하다.

자료 사진을 보자.

보통의 사람들이 인물을 중앙에 위치하여 촬영한 사진을 주변에서 많이 본다.

자료 1번 사진과 2번 사진을 비교해 보자.

2017년9월14일 원고에 있는 황금분할구도를 참고하여 보면 자료 2번 사진

인물이 C의 위치에 있어 안정감이 있다.1번 2번 사진의 내용은 꽃나무 밑을 걸어가는 여인 이지만 1번 여인은 앞이 답답해 보이는 반면 2번 인물이 진행하는 방향의 앞에 여유를 두어 안정감이 있다.

상기 자료사진과 같이 구도를 지키며 사진을 촬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어느 사진이든 촬영을 할 때는 꼭 구도를 한번쯤은 생각하자.

 

사진작가 박영기

 

 

 

영상스토리 대표.

한국프로사진협회 Pro porait에2012년 5월부터 “비디오 강좌” 현재 연재중.

한국사진뉴스 “느낌있는 사진강좌” 연재중

3D 사진 강좌중.전 Digital photonews 발행인.

e-mail. youpropyg@naver.com

전화: 010-8315-7337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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