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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민호, 강화 백련사 주지 혜성스님과 차(茶) 담소

가수 성민호, 강화 백련사 주지 혜성스님과 차(茶) 담소

▲백련사 주지 혜성스님과 가수 성민호 차(茶) 담소 하는 모습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고려산 서북쪽 기슭에 있는 사찰 백련사는 고구려 장수왕 4년(416)에 천축스님이 고려산 꼭대기에서 오색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을 발견하고 다섯 송이의 연꽃을 날려 그 연꽃이 떨어진 곳 마다 절을 세웠는데 하얀 연꽃이 떨어진 곳에 세운 절이 백련사이다.

가수 성민호는 백련사 차향따라 라는 전통 다원에서 백련사 주지 혜성스님을 찾아 뵙고 초의 선사 차(茶)의 시(詩) 관한 애기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백련사 혜성주지스님은 차(茶)문화 보급에 앞장을 서고 계신다.

▲백련사 주지 혜성스님과 가수 성민호 차(茶) 담소 하는 모습

“야망”(MBC-TV사극드라마 주제곡), “무정한 사람” 히트곡 가수 성민호(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홍보대사)는 강화도 문화유산, 관광문화, 환경 등 기획 사진촬영을 강화도 백련사 등, 일원에서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사진작가 최용백, 류재정씨가 촬영을 하였다.

가수 성민호는 작사, 작곡, 편곡, 보컬 음악가이다. 대표곡으로는 △무정한 사람 △야망(MBC-TV 사극드라마 주제곡) △바람 부는 세상 △망향 △축하의 날 △사랑을 주세요 △벌써 잊었나 △무엇이 너와나를 슬프게 하나 △우리는 남매(양미나) 등 이 있다.

지난 1994년 MBC TV사극드라마 주제가 ‘야망’과 ‘무정한 사람’으로 가요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던 가수 성민호. 그는 가요 관계자들이나 가수, 가요 팬들에겐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 독보적인 가창력을 지닌 시대의 음악가이다.

최용백 기자  100yong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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