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전국
이희호 여사 영정사진 바라보는 차남 김홍업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고(故) 이희호 여사의 아들 김홍업 전 의원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서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19.6.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사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