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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9회 뜨락축제

2018년 10월 09일 (한글날) 13:30~17:30 신명과 문화의 어울림 행복공동체 중계4동 주민과 함께하는 뜨락축제가 화창한 가을날 삿갓봉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500여명의 지역주민의 참여로 김연서 사회자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1부행사로 서강열 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초,중,고등학생 20명 으로 구립태권도시범단의 공연과 마을합창교실 오카리나 이현수외 6명 , 상계제일중학교(교장 강삼구) 오케스트라(지휘 이상희) 이하늘 악장 외 23명, 임경례외 8명 고고장고, 기타교실 구연순외 9명, 마을계획단 생체결스 곽순생외 7명 공연, 노래교실 공연 이애경 외 20명, 민요가락장고 고영기 외 24명 순으로  공연이 진행되었다.

2부행사는 내빈소개및 축사, 2018년 마들축제와 함께하는 가요제 중계4동 지역예선과 축하공연 초청가수 공연등이 펼쳐졌다.

내빈으로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 우원식 국회의원, 봉양순 서울시의회의원,강금희 보건복지위원장, 손영준 구의원, 김선희 구의원이 참석한가운데 오승록 구청장과 이경철 노원구의회의장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1번 참가자 부터 11번 참가자 모두 열정적인 노래로 가을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5번으로 참석한 김광석의 먼지가되어를 부른 오동현(남) 이 대상을 받았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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