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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국프로사진60년사' 출간(사)한국프로사진협회

 지난 8월 23일 리솜스파캐슬에서 있었던, 2018국제프로세미나 기간 중 협회 회원 및 내 외빈을 모신가운데 ‘한국프로사진60년사’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약 3년간의 준비작업을 거쳐 빛을 보게 된 ‘한국프로사진60년사’는 우리 협회의 기록임과 동시에 한국사진의 역사를 대표하는 방대한 자료집입니다. 약 3년간 60년간의 기록을 한데 모으고 분류하면서 우리협회가 지금에 있기까지 헌신해온 선배 사진 인들에 대한 노력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누차 하게 되었습니다. 반세기가 넘도록 존속하는 단체가 그리 많지 않은 현실 속에서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60년사가 출판되기 까지 관심과 격려로 응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100년사 집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60년사 편찬위원장 이일식

한국프로사진60년사

발행일 : 2018년 8월 19일

발행인 : 육재원

발행처 : 사단법인 한국프로사진협회

등록번호 : 제2018-000017호

집필 : 박성열, 이일식, 김우호, 신현국

편집 : 박성열, 이일식, 김우호, 신현국, 최용백

편집디자인 : 홍남욱, 김향숙, 김소연

인쇄소 : (주)더블에스커뮤니케이션 김수식

ISBN : 979-11-964398-0-4

-경과보고-
(사)한국프로사진협회는 지난 2015년 10월 21일 본 협회 회의실에서 성철현(직전 회장), 이일식(사진문화원장), 조규영(고문), 박성열(고문), 김신웅(고문), 김우호(총무이사)가 모인 가운데 이일식 원장을 편찬위원장으로 김우호 이사를 간사로 협회 고문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한국프로사진60년사 편찬위원회(이하 편찬위)를 구성했습니다. 이는 2015년 6월 30일 개최되었던 2015년 2차 이사회에서 이일식 사진문화원장의 제안으로 편찬위원회 구성을 위임받아 진행된 것입니다. 

 편찬위는 2015년 12월 3일 강북웨딩타워에서 2차 회의를 갖고 사단지 분류작업 및 연혁 정리 그리고 집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을 위원회로 영입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5년 12월 7일 3차 회의에서는 사단지 스캔작업 및 사진관련 단체의 자료 요청을 논의했으며, 2015년 12월 30일 5차 실무회의에서는 사무국과 성철현 회장을 편찬위로 영입하고 회보 및 보관 자료를 분담 발췌하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3월 18일 6차 회의에서는 저작권 사태 등 협회 주요 이슈별 내용을 논의하고 이일식 편찬위원장을 비롯해 김우호, 조규영, 박성열, 김신웅, 한강월, 윤태식, 윤종성, 김익환, 이재범, 이근실, 권용옥, 박수열, 문진형, 김하영, 김동근, 그리고 전국 16개 지회장에 대한 편찬위원 위촉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편찬위는 이어 7, 8, 9, 10차 등의 실무회의를 거치면서 자료수집과 사단지 스캔작업을 진행하였고, 집필진 선정을 위해 외부 위탁을 고려했으나 재정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내부 집필진을 선정하기로 하고 이일식 위원장과, 박성열 고문, 김우호 위원, 신현국 위원 등 4명을 집필위원으로 구성했습니다.

 2016년 12월 12일 1차 집필회의에서 집필진은 창립 이전과 창립(1955년)부터 사단지 발행(1977년)전 그리고 사단지 창간부터 1996년, 1997년부터 2016년까지 총 60년간의 각 구간을 4명의 집필진이 분담 정리하기로 하고 집필에 들어갔습니다. 편찬위와 집필위는 매월 수차례 실무회의를 갖은 결과 60년사에 대한 대부분의 자료를 정리했으며, 부록에 수록될 내용의 선별작업과 각 지회에 요청한 지회연혁에 대한 1차 수정작업을 완료했습니다.

 편찬위는 2017년 12월 중순,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은 후 회의를 거쳐 출판사와 계약을 완료하고 2018년 6월 19일, 1차 원고를 송부했습니다. 2018년 6월 최용백 위원을 편찬위원으로 새로이 영입하고 교정, 교열 작업을 진행했으며 수차례 교정 작업을 거쳐 2018년 8월 23일 마침내 리솜스파캐슬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프로사진60년사’ 책자구입 문의 : 02)454-5600(한국프로사진협회 사무처)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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