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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서 속에 입대하는 입영 장정들논산 육군훈련소

8월 9일 오후2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영장정들이 입소를 위해 연병장에 들어서고있다. 이날 충남 논산은 입추가 지났지만 34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입대 장병들은 앞으로 6주간 군사기초 훈련에 임하게 된다.

장병 가족들은 무더위 속에 고된 훈련을 견뎌야하는 아들들을 배웅하기위해 마지막까지 연병장에서 함께 했다.

논산 훈련소 내에 위치한 절과 교회에서 가족들은 장병들을 위한 위로의 편지를 작성하고 있다. 이날 쓴 편지는 일주일 후 장병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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