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정보 강좌
[느낌있는 사진강좌][사진작가 박영기] 특성을 표현하자.

모든 사진은 Story 가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많은 연습이다.
하기에 필자는 여러분들이 차별화된 전문성이 있는 내용의 촬영에 도전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있는 그대로를 기록하는 형식의 촬영보다는 피사체의 특성을 찾고자 노력하자.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모든 피사체는 성격과 특성이 있다. 그 특성을 강조하여 기록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수다.

다음 자료는 고궁의 봄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다음 사진은 고궁의 특성을 살리고자 하였다.

  “사진은 발로 찍자” 라는 표현을 필자는 자주한다.
  한가지의 피사체를 동,서,남,북.  상,하 여러 각도에서 촬영하여보자.
  남과는 차별화된 특성 있는 사진을 촬영할 것이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현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