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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으로 수능 일주일 연기

15일 오후 포항에서 발생한 진도 5.4의 지진으로 포항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 지진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긴급 브리핑을 갖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후인 2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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