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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작물 '보물찾기'저작권위원회...'무엇이든 찍으면 돈이된다.'

저작권위원회에서 2016년 처음으로  '국민저작물 보물찾기'행사를 진행했다. 일반인들이 촬영한 사진을 저작권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상업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작품에 대해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한 후 기업체에 무상 제공하게된다.

길거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행사진, 풍경사진 등 모두 해당되며, 단 인물사진은 초상권 분쟁 때문에 제외된다. 이번 2017년도 행사에 관해서는 저작권위원회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신현국  nssette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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