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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사진사

"나는사진사" 사진동아리 그룹홈연합 사진강좌

 

 

 

 

'지적장애인들의 그룹홈' 8 단체가 모여서 "나는사진사" 라는 사진동아리(28명)를 만들었다.

 

 

 

 

 

열린문화 마을학교에서 야외수업과 사진품평회를 통해서 사진촬영 방법을 익혀가고 있다.

2015년 2월부터 시작해서 2015년 12월에는 조그만 사진전을 계획중이다.....

 

 

 

 

 

각자 사진사가 되어서 자기의 감정과 표현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아내고 있다.

흔들리지 않고 선명하게 촬영만 된다면 깜짝놀랄만큼 감각적인 사진도 만들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한달에 두번씩 수업이 진행되는데 그룹홈 선생님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지금까지 잘 진행되었다.

12월에 "나는 사진사"사진동아리의 멋진 사진전을 기대해본다.

 

 

 

 

 

 

 

*위사진은 개인 과 그룹홈가족들이 각자 모델이 되고 사진사가 되어서 촬영하고있는 장면을 스케치한장면.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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