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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필문학 송년회 및 시상식 성황리에 마쳐

지난 8일 지필문학(회장 강대환))송년회및 문학상 시상식이 대학로 흥사단에서

박세영 시인의 사회로 170여명의 문인.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강대환 회장은 개회사에서 소통하는 문학 아름다운 사람들이란 슬로건에 맞게

함께 만들어 가는 참사랑의 실천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3년내에 지필문학을 대한민국 최고의 문예지로 성장시키고 저명한 인사를 많이 영입하고 훌륭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주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문인협회 김송배 부이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지필문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수상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참된 문인으로서의 자세로 진솔된 이야기를 써나가라고 당부했다

 

이날 제 1회 소월시 문학대상은 중견작가 정성수 시인이 영예의 수상을 하였다

또 제2회 지필문학 대상 시부문에 이길호 시인이 수필부문 나광호 수필가 소설부문 김송희 소설가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 신인문학상 시상식에 앞서 가수 김선동, 가수 민성아, 가수 홍라희, 섹소폰 연주자 전향순님의 공연과 시낭송가 이춘우(봄비) 조동미(시인.시낭송)강은혜(시인. 시낭송가)김명숙(시인. 작사가)등의 낭송이 이어져 부드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한임주 기자  hanimj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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