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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강화 기아체험 난민걷기 대회

2012 강화 기아체험 난민걷기 대회가 11월 10일 (구)강화역사관 화도돈대에서월드비젼 강화지회(송용길 지회장) 주최로 열렸다.

강화군청, 강화교육지원청, 강화군시설관리공단, 강화소방소, 강화경찰서, 경인방송, 인천일보 후원으로 열린 이대회는 아프리카 난민 돋기 일한으로 월드비전 인천지부(김민숙 지부장)가 지역을 순회하며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날 대회는 1Km를 걸을 때마다 1,000원의 후원금 기금조성으로 10Km걷기대회가 있었으며 이날 조성된 후원기금은 아프리카 식수시설 건립과 강화지역 초중고생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된다.

대회는 갑곳돈대를 시작하여 더리미마을을 거쳐 용진진에 이어 화도돈대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각각 코스 마다에는 기아난민 체험 시설을 설치하여 참가자들에게 체험을 통해 참가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참가자별로 인원을 나눠 시에라리온, 파키스탄, 잠비아, 모잠비크, 보스니아, 스와질랜드, 말라위, 수단, 콩고, 에티오피아, 토고, 세네갈, 탄자니아, 우간다, 가나 난민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오늘 모든 행사의 사진촬영은 사진봉사단 굿맨 인천지부 사진작가들이 봉사에 나섰다.

원영관 목사님의 사회로 송용길 대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유천호 강화군수의 축사에 안덕수 구회의원의 격려사가 있었다.

정찬성목사님의 기도로 대회의 출발을 알렸고 월드비전 인천지부 장민권 팀장의행사진행으로 이날 대회는 순탄하게 끝날수 있었다.대회가 끝난후 행원권 추첨으로 강화지역 교회에서 준비한 자전거 경품으로 20여명에게 행운이 갔다.

사진/글 사진작가 서동식 기자

서동식 기자  sds99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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