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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손영준 의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운영

- 주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불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귀 기울여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민원실 운영

- 7월 17일 시작으로 매월 2회씩 둘째, 넷째 수요일 각 동으로 찾아가 주민 의견 청취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오는 17일부터 관내 현장에서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민생 현장으로 의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여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거나 개선을 요청하는 사항, 그리고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의정에 반영하는 등 의회-구민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년도 운영은 매달 둘째, 넷째주 수요일에 각 동별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오는 17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중계본동 정담공원(중계로 169) 앞에서 약 3시간 동안 첫 운영될 예정으로 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해 질의 및 건의할 수 있다. 현장민원실 운영에는 손영준 의장을 비롯하여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및 직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현장민원실에서 청취 및 접수되는 의견들은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고 그 외 검토가 필요한 건은 구청 관련 부서로 민원내용이 전달된 후 의원들과 부서 관계 공무원들의 협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손영준 의장은 “모든 문제는 늘 현장에 답이 있다. 원내에서의 다양한 의정활동이 현장에서의 실제 정책과 일치하도록 ‘노원구의회’ 라는 기관의 대표로서 주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고자 한다”며, “친밀하게 귀 기울이고 공감을 얻기 위한 현장민원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니 주민들께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노원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민원실은 손영준 신임 의장의 취임 공약사업으로써 금년도 한시 사업이 아닌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슬로건인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 를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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